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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aturday, September 26, 2009

whydowefalldown

하얗게 흐려진 그림과 
지워진듯한 내 향기가 
눈부신 구름 속에 가려져요 

아무 말 없는 내 가슴이 
천천히 맘을 옮겨보고 
그 사이로 스쳐간 시간만 
손에 놓여져 있어요 

I'm holding back the tears 
무겁지 않게 나의 마음을 매고 걸어요 
가깝진 않고 멀지 않은 곳에 
다른 내가 서있죠 
난 울지 않아요 

또 다시 두 손을 모으죠 
어딘가 들릴 그 곳에 
추억이 아닌 지금을 난 살아가요 

바보 같지만 늘 함께 있어요 
비우고 싶은 그 아픔이 
온몸으로 흐르는 내 눈물을 마르게 하죠 

I'm living with my tears 
무겁지 않게 나의 마음을 매고 걸어요 
가깝진 않고 멀지 않은 곳에 
다른 내가 서있죠 
울지 않아요 난 

I'm holding back the tears 
가볍지 않게 나의 믿음을 매고 뛰어요 
높지도 않고 낮지 않은 곳에 
또 다른 내가 서 있죠 
작은 미소로 난 웃을 수 있죠

-.-.-.-.-.-.-.-.-.-.-.-.-.-.-.-.-.-.-.-.-.-.-.-.-.-.-.-.-.-

So why do we fall down? 
To learn to pick ourselves back up again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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